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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믿음익스프레스입니다.
글쓴이 - 주부        날짜 - 2012-01-02 11:51:36         조회 - 3195

 

신랑이 회사일때문에 38개월,2개월된 아가를 데리고 혼자서 이사준비를 했어요.

결혼 4년만에 이사하는거라 아는 곳이 없어 네이버 검색하다가 두군데를 정해서 일단전화를 했습니다. 다른 한 곳은 딱딱한 말투에 다른곳보다 너무너무 잘 할거라고 하면서 더 부르더라구요..

청소도 잘 해 줄거라고.근데 중요한건 청소가 아니라 짐들을 얼만큼 신경써서 해 주느냐가 관건이기 때문에...하여튼 이곳은 후기에도 좋다는 말씀들을 많이 하셔서 일단 연락 드렸죠..견적 보러오셔야 하는데 많이 바쁘셔서 이사하고 나서 지불하는 조건으로 전화로 견적 받고 사장님하고 통화하는데 저 혼자 아가들하고 해야 한다고 말씀드렸더니 걱정말라고 포장해서 운반하는거라 별로 할거 없을거라고..목소리도 서글서글하셔서 마음이 놓이더라구요 ㅎㅎ 이삿날 아침 시간맞춰서 일찍 와주셔서 순조롭게 준비를 했답니다.천안에서 청주으로 가는과정에서  골목도 좁고 힘드신데도 내색 안 하시고 열심히 해 주셔서 저희 시댁 어른들도 너무너무 흡족해 하시더라구요.

다른 곳에 비해서도 좀 저렴하게 해 주셨는데 가격에 비해 너무 편안하고 안전하게 잘 해 주셔서 선택을 잘 했단 생각이 들었습니다^^시댁도 이사하셔야 했었는데 저희 이사 하는거 보시고는 바로 또 믿음익스프레스와 계약하셔서 12월20일날 순조롭게 잘 하셨단 말씀만 전해 들었습니다.
이사와서 정리하고 아가들도 보느라 정신없어 이제서야 후기 올립니다.이사때문에 걱정되시는 분들이시라면 꼭 추천드리고 싶어요..그때 제대로 인사도 못 드리고 해서 아쉬웠었는데 다시한번 감사하단 말씀 드립니다..다음에 집사서 이사갈 때 꼭 연락 드릴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사업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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