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80bytes
전송가능합니다.

0 / 80bytes

너무 맘편안하게 이사를 했어요.
글쓴이 - 기러기엄마        날짜 - 2019-12-02 15:31:16         조회 - 1252

 

안녕하세요~

먼저 정말 기분좋게 이사한 거 같아 감사드려요^^

천안에서 아산까지 포장이사를 했고, 아침 8시경에 시작하여 오후 3시 조금 안되어서 마무리가 되더군요.

생각보다 짐이 많아서 5톤 차량에 꽉 들어차더군요.ㅎㅎ

남자분 3명, 여자분 1분이 오셔서 오시자마자 커피한잔 하시고^^ 바로 일을 시작하시는데...ㅎㄷㄷ

포장이사라 우리는 아무것도 하지 말란 말에...진짜 가만히 있었거든요...ㅎㅎ

일사천리로 일이 진행되는데....너무 놀랬습니다.

결혼후 처음하는 이사라 걱정도 많이 했는데...일하시는 분들도 계속 웃으시면서...

정말 잘해주시고, 소품 하나하나 다 챙겨주시는 모습에...와이프랑 저랑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이사하기전 집에 있던 물건들이 이사하고 난 뒤 집으로 그대로 슝~ 옮겨가더군요..

작은 물건하나도 그대로 제 위치로 옮겨가고요...

주방에서 일해주시는 아주머니도 그릇도 씻어주시고, 냉장도 정리에 청소까지...다 해주십니다.

행거아시죠? 왕자행거(2~3단으로 설치해야 하는거...) 그거 까지 그대로 분리와 설치 완벽하게 해주십니다..^^

옷걸이에 옷 그대로 다 걸어주시고, 특히, 청바지가 옷걸이에 아무렇게나 걸려있었는데, 청바지를 말아서 차곡 차곡 개어져 있는 모습에.......너무 놀랬네요..

정말 즐겁고 기분좋게 이사 끝마쳤습니다.

무엇보다 와이프가 너무 좋아하네요...

믿음익스프레스 정말 대박나고 앞으로도 웃으시면서 기분좋게 이사 부탁드립니다.

주위에 소개해도 욕 먹지 않을 꺼 같아서 꼭 추천할랍니다.^^

 
목록